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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카이 워터파크 - 2월4일 현지통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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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세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-02-05 12:19 조회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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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스카이워터파크 유미입니다
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!?

​세부는 여전히 맑음 입니다
오늘은 어찌나 날씨가 좋은지 오랜만에 해먹에 잠깐 누워있었더니
바람도 살살 부는게 어찌나 잠이 쏟아지던지요 ㅎㅎ
날씨 아주 따봉이에요

???
어저께 그 환율 저만 봤던거 아니죠?
어쩐지 어쩐지 올랐다 했더니 하루만에 또 뚝 떨어졌다는 소식입니다


한나쌤의 이쁨을 가득 받은 예쁜 두 자매!
작년 여름에 왔다가 올해 겨울에 또 다시 방문했어요
오자마자 둘째가 아파서 마음이 많이 안좋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한국에 돌아와
징검다리쌤들과 알찬 시간 보내고 돌아갔답니다

처음 왔을때 징검다리쌤들에게 제 동생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귀염둥이 두 자매에요
세명이 모두 단발머리에 동그란 앞머리를 가지고 있어 볼때마다 어찌나 재밌었는지 몰라요
오신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가신다니 또 서운하기도 하구요 ㅠ_ㅠ

​징검다리쌤이랑 뭐하고 노나 보니 새로운 게임이 등장했어요!
도대체 저 밧줄은 어디서 구한건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봤을땐 굉장히 재미있어 보이구요 ㅎㅎ
요즘 한달살기 아이들 사이에서 줄넘기가 유행 (?) 이랍니다
수업 끝나고 저녁시간에 모두 워터파크로 나와 사이좋게 줄넘기를 하고 돌아가곤 해요
그 덕분에 제 쌩쌩이 실력도 걸렸지만요 ㅠ_ㅠ

하늘높이 날아가는 갤리쌤의 기묘한 점프 사진과 함께 오늘의 현지통신 마무리 할게요!
내일 다시 만나요 안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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